'이다해♥'세븐, 38살 나이 다 어디로 ..조명 받아 빛나는 피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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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인스타그램


세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명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의 셀카가 담겨 있다. 밝은 조명을 받고 있는 세븐은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꿀피부와 소년 비주얼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3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미모가 감탄을 안긴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전히 굳건한 애정전선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세븐은 유튜브 채널 '세븐의 골프7래'를 운영 중이며 뮤지컬 '사랑했어요'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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