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수수하면서 청초한 인형 미모 "포근이들 아프지 말고 따뜻한 날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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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한나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후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한나는 사진과 함께 "우리 포근이들. 아무도 아프지 말고 따뜻한 날들 보내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한나는 모자를 쓰고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강한나의 백옥처럼 새하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한나는 1년 9개월 만에 KBS 쿨FM 라디오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 하차 소식을 전했다. 또 2022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붉은 단심' 출연을 확정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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