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톰크루즈 딸 수리, 아빠 못 본지 8년째..사이언톨로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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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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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6)가 엄마 케이트 홈즈와 외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엄마와 나란히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이동 중인 모습. 특히 수리 크루즈는 아빠 톰 크루즈를 생각나게 하는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8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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