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과 외식중?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돼지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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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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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외식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 #삼겹살에진심인 #껍데기추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고 있는 삼겹살과 돼지껍데기가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돋운다. 김치찌개에 밥까지 말아먹으며 허기를 채우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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