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눈만 보여도 훈훈 "생일 큰 축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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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지난 13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생일이어서 행복하다라는 생각은 예전에 공연장에서 축하받을 때 이후 생각을 안해봤던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번에 이렇게 큰 축하를 받고 여러분을 만나고 또 가족을 만나니 어느 때보다 행복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책하러 나와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민은 비니에 마스크를 쓰고 있는 가운데 훈훈함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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