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어머니가 포착한 세젤예 순간..청초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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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전소민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시선"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게 인테리어 장식을 바라보고 있거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는 전소민 어머니가 찍은 것으로, 전소민의 청초한 미모가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전소민은 채널A 새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합류했다.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 드라마다. 또 10월 영화 '희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희수'는 여섯 살 난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부모가 상실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VR로 죽은 딸을 복원시키며 벌어지는 SF 공포 스릴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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