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박소현, 알고보니 신랑있었네..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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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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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소현이 신랑(?)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최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청취자 분이 DM으로 쏘아올린 작은 공”이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박소현의 드라마 출연 시절 모습이 담겼다. ‘러브게임’ 측은 “박소현에게 물어보니 SBS 드라마 ‘신비의 거울 속으로’라고 하더라. 잠실 놀이공원에서 촬영하던 그때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박소현은 과거의 사진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했다. 박소현과 함께 할 남주 역할은 라디오 씨가 했다. 박소현은 “결혼하고 처음 신랑 노릇 해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박소현은 '4월 26일 저 결혼합니다!!'라고 적힌 스케치북 종이를 들고 서 있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그러나 반전으로 작게 쓰여진 '라디오랑..'이라는 글귀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소현은 현재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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