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2' 톰 하디vs우디 해럴슨, 압도적 대결 예고..스틸 9종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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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베놈’과 ‘카니지’의 압도적 대결이 기대되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해 화제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먼저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그리고 우디 해럴슨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피 묻은 엽서를 받고 연쇄 살인마 취재에 나선 ‘에디 브록’의 모습을 담은 스틸이 그와 연쇄 살인마 ‘클리터스 캐서디’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바, 각 인물을 맡은 톰 하디와 우디 해럴슨의 연기 시너지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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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에는 전편에서 ‘앤 웨잉’으로 활약한 미셸 윌리엄스, 초능력을 가진 새로운 인물 ‘슈릭’으로 분한 나오미 해리스까지 함께해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예고하고 있다.

다음 스틸은 전 세계 관객들의 가장 큰 이목을 끌고 있는 ‘베놈’과 ‘카니지’의 압도적 비주얼을 담아 눈길을 끈다.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적을 위협하는 모습부터 마침내 서로를 마주하고 목숨을 건 대결을 앞둔 모습까지 ‘베놈’과 ‘카니지’가 서로 대구를 이루며 두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한다. 이처럼 기대를 뛰어 넘는 ‘베놈’과 ‘카니지’의 강렬하고 공포스러운 비주얼에 관객들은 벌써부터 올가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탄생했다며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보도스틸 9종을 공개하며 올가을 가장 압도적이고 강렬한 비주얼의 액션 대결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오는 10월 13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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