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인터뷰]변요한 "'스우파'·'골때녀' 팬..서로 노력 후 인정하는 모습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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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사진=CJ ENM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변요한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골 때리는 그녀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앞서 변요한은 영화 '보이스' 홍보차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언급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다.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변요한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골 때리는 그녀들'에 빠진 이유를 밝혔다.

이날 변요한은 "두 프로그램을 통해 결국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경우 댄서분들이 그동안 스스로 마찰을 일으켰던 고민, 외로움 등을 극복, 담대하게 나가 춤을 춘 다음 지더라도 인정하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변요한은 "'골 때리는 그녀들'도 평소 축구를 할 일이 없었을 분들이 끝없이 노력해 일취월장하는 것은 물론 동료애가 생겨 서로 위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런 모습을 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희망을 갖고, 응원하고, 인정하고, 안아주고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 나도 그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한편 변요한의 신작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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