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팬들, 생일 기념 나눔자리 후원..독립영화 응원 동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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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류준열의 팬이 배우의 생일을 기념하며 독립영화 후원에 나서 화제를 모은다.

인디스페이스는 지난 2007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 개봉을 비롯, 기획전과 상영회를 통해 다양한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2021년 9월 25일 류준열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K5석에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지난 2015년 독립영화 '소셜포비아'로 실력파 신인으로 주목받으며 성장한 류준열은 '글로리데이', '더 킹', '택시운전사', '침묵', '리틀 포레스트', '봉오동 전투', '뺑반', '돈', '독전',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예능 '꽃보다 청춘', '트래블러'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인디스페이스는 이번 나눔자리 후원과 류준열의 생일을 기념하며 '리틀 포레스트' 특별상영을 확정했다. 개봉 당시 임순례 감독은 “자신의 역할에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게 임하고, 연기에 있어서는 열정과 애착을 가진 발전 가능성이 큰 배우”라는 찬사를 보낸 바 있으며 류준열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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