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세상 편안한 자세로 휴식 "유담이 내 딸인 게 신기해"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이하정 인스타



이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새 #하늘 정말 #사랑 그 자체. 운동하다말고 뛰쳐나가 잠시 휴식ㅋㅋㅋㅋ 예쁜 하늘 볼 수 있음에 감사. 집에 오니 너무 맛있는 송편이 선물로 딱!!"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시욱이 태권도 승급심사 날. 태권도 하며 자세도 점점 나오고, 점점 의젓해지는 시욱이. 오늘도 양보하는 모습에 엄마 뿌듯. 시욱이도 엄마 운동신경 안 닮아서 다행이야"라며 "내 딸인게 신기한 유담이. 엄마는 3세때도 안 유연했을것 같아 ㅎㅎㅎㅎ"라고 덧붙여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테라스에 설치된 해먹에 누워 쉬고 있다.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세상 편안해 보인다. 그는 아들 시욱이와 딸 유담이의 사진도 함께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하정은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