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벌써 쌍둥이 남매 둔 엄마..청순+상큼한 미모는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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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한그루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숍에 방문해 거울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촬영하며 "사랑하는 우리 원장님들 이건 정말 최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 한그루는 몸에 타이트하게 맞는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부러질 듯 가는 팔을 드러내고 있다. 더해 그는 앞머리를 내린 차분한 머리 스타일로 과거를 떠오르게 하는 청순하고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또 한그루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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