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윤계상은 결혼했는데..충격적인 루머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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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윤계상과 열애 당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최근 유튜버 이진호는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결별 이유가 갑질? 욕먹는 윤계상이 속 터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진호는 "연애에 있어서 윤계상은 철저한 갑이었을까"라며 "이 부분은 전 여자친구인 이하늬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왜 다 끝난 얘기를 좋은날 앞두고 꺼내느냐고 할 수 도 있다. 하지만 분명히 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서 윤계상이 이하늬와 열애를 했을 당시를 언급했다. 이진호는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대중들에게 잘못 알려졌기 때문"이라면서 "지금도 유튜브와 각종 블로그에는 ‘이하늬가 윤계상과 7년간 사귀면서 받았던 충격적인 대우’ 같은 타이틀의 동영상이 무려 70~8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영상에는 과거 윤계상과 이하늬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답한 것이 담겼다. 윤계상은 "결혼은 정해진 것이 없다. 작년, 재작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고 답했고 이하늬는 “결혼? 제가 느끼기에는 아직 때가 아닌 것 같다. 인생에 있어서는 다 때가 있는데 저는 지금 일할 때 같다"면서 "결혼 혼자 하나? 저는 갑이 아니다. 철저한 을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진호는 "이 발언을 두고 서울대 출신에 정재계에서 정말 난다 긴다 하는 가족들까지 모두 갖춘 이하늬가 ‘철저하게 을의 연애를 했다’고 이야기가 와전됐다"면서 "이하늬를 만날 때는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하더니 그렇게 좋은 조건을 가진 여성을 철저하게 을로 만들어버리고 쓰레기네 같은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취재를 해본 결과 사실과 다른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위사람이 본 윤계상은 상대방을 무척 배려를 했다고 한다"며 "오히려 ‘을의 연애’를 한쪽은 윤계상이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계상이 결혼에 대한 얘기는 외부에는 철저하게 함구했지만, 지인들에게는 결혼에 대한 의중을 종종 드러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 동의하지 않은 쪽은 이하늬였다"고 주장했다.

또 이하늬가 "결혼은 혼자 하나요?"라고 말한 것에 대해 "윤계상으로 해석되고 있지만 관계자들은 이하늬가 가족을 두고 한 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이하늬 집안에서 반대가 상당히 심했다고 한다. 이때문에 로열 패밀리가 요구하는 수준에 못미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실상은 이랬지만 결별 이후 윤계상이 마치 슈퍼갑의 연애를 한 것 처럼 잘못 알려졌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13일 5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윤계상의 아내는 지난 2010년대 말 한 뷰티 브랜드를 론칭해 백화점 입점까지 성공시킨 주인공이다. 깜짝 결혼 발표에 혼전 임신설도 불거졌으나 윤계상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윤계상은 올 하반기 웹툰 원작의 심리 추척 스릴러 드라마 ‘크라임 퍼즐’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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