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역시 진도의 딸..버스부터 택시까지 사진 안 붙은 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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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가인이 진도에 택시와 버스에 붙은 본인의 사진을 자랑했다.

가수 송가인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도에 오시면 택시와 버스에 사진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인은 택시와 버스에 붙은 본인의 홍보 사진을 촬영해 올리며 고향 진도를 홍보했다. 평소 진도의 딸로 수식되며 고향 홍보를 톡톡히 하고 있는 송가인은 넘치는 사랑을 받는 것에 행복함을 표했다.

이에 팬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홍보대사 송가인이어라" "일부러라도 진도 택시를 타보는 걸로"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에는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했던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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