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Swing] '통산 9승'박상현의 완벽한 티샷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통산 9승을 기록 중인 박상현(38)이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이 2억 5895만원으로 4위에 올랐다. 박상현은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순위가 뛰어올랐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은 박상현은 통산 상금 38억 5479만원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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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9승을 달성한 박상현의 티샷. [사진=KPGA]

박상현은 2002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시작으로 20여 년간 국내 투어에서 활동했다. 지난 2009년 SK텔레콤오픈과 에머슨퍼시픽 힐튼 남해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14년 2승, 2016년 1승, 2018년에 3승을 거뒀다. 박상현은 2018년 9월 신한동해오픈 우승 이후 2년 10개월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통산 9승째를 기록했다.

박상현의 올 시즌 퍼포먼스는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283.17야드로 91위, 페어웨이 정확성은 74.79%여서 7위, 그린 적중률은 71.4%로 11위이며 평균 타수는 70.3타로 2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위치했다.

박상현의 드라이버 샷을 개막전이 열린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촬영했다. 신장 170cm, 체중 68kg의 체격을 가진 박상현은 부드러우면서도 유연한 스윙을 가졌다. 그의 스윙은 선수들도 부러워할 만큼 완벽한 스윙을 자랑한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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