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고향 방문에 숨길 수 없는 들뜬 기분.."진도에 오면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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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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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이 고향 진도 방문에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가수 송가인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도에 오면 무조건 #그냥경양식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인은 경양식 돈가스 집에 방문해 식사를 하기 전 사진을 남겨 이를 팬들에 공유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돈까스의 자태는 팬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더해 글에서 느껴지는 송가인의 행복한 기분은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는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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