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휴일엔 스테미너식으로 몸 보신중 "힘찬 한 주를 위한 일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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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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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휴일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힘찬 한 주를 위한 일요일 저녁 식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어구이가 불판 위에서 노릇노릇 익어가고 있다. 장어구이와 맥주 한 잔으로 여유로운 휴일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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