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남편과 딸이 합작해서 만든 육전 냠냠 "주말은 아빠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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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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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먹음직스러운 육전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배우 유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주말은 아빠 요리사 오늘의 메뉴는..육전이에요^^ 딸이랑 아빠가 합작해서 만든 #육전
부추무침이랑 같이 먹으니 넘 맛나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주말엔 아빠가 요리사 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선의 남편과 딸이 합작해서 만든 육전이 접시에 가지런히 담겨있어 식욕을 돋운다.

한편 유선은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와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 KBS2 '표리부동'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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