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사남매 위해 풀숲에서 곤충잡는 엄마..더워도 강철 체력 애넷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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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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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



가수 정미애가 자녀들을 데리고 자연체험에 나섰다.

1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워도, 너무 재밌지^^ 방아깨비랑 친해진 아영이~ #풀을파헤치며곤충잡는엄마 #사람없는곳 #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딸 아들이 풀숲을 뛰놀며 곤충잡기에 푹 빠진 모습이다. 아영이는 겁도 없이 방아깨비를 손에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랜만에 자연을 벗삼아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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