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비닐하우스에서 뭐해?..58세가 SNS로 노는 법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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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


황신혜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혜는 황신혜가 비닐하우스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다가 일어나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기도 하는 황신혜의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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