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더보이즈X아이콘X비투비, 입이 벌어지는 무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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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킹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더보이즈, 아이콘, 비투비가 무대를 선보였다.

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Mnet '킹덤'에서는 1차 경연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비투비가 3위, SF9이 4위, 에이티즈가 5위에 오른 가운데 남은 세 팀의 글로벌 대면식 순위가 공개됐다.

먼저 스트레이 키즈가 1위에 올랐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는 "한 번 더 들어보고 싶다"며 기뻐했다.

1위 소감에 대해 스트레이 키즈의 승민은 "앞으로 많은 분들은 만족시키고 각인 시킬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면식에서 1위를 차지한 스트레이키즈는 1차 경연 순서 결정권을 가질 수 있었다.

2위에 오른 더보이즈 주연은 “표 차이가 꽤 나더라"며 "더 잘해서 응원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아쉬워 했다. 선우는 "앞으로의 희망이 많이 보였다"며 "어떤 험난한 여정이 될지 모르지만 더 열심히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반면 참가팀 선정 예상순위 1위를 차지했던 아이콘은 6위를 차지했다. 아이콘은 "꼴등 만큼은 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진환은 "멤버들 얼굴을 잘 못 봤다"며 "최대한 덤덤한 척을 해보려 했는데 꼴등이라 타격이 있었다"고 했다. 바비는 "상심이 크다"고 말했다.

1차경연 첫 번째 무대에 더보이즈가 서게 됐다. 멤버 큐는 "첫 순서는 처음이라 어색하다"며 "하지만 오프닝을 멋있게 열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보이즈의 선곡은 만장일치로 'No Air'였다. 더보이즈는 경연을 앞두고 수중촬영 전문 스튜디오를 찾아 수중 촬영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앞서 선우는 "저희가 이번에 또 새로운 느낌으로 처절한 느낌을 무대에서 표현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으니까 보시는 분들께서 그런 감정을 많이 받으실 수 있게끔 표현하는데 중점을 둬서 무대를 잘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가 시작되고 엄청난 수중 촬영의 임팩트로 모두의 눈을 사로잡았다. 무대 후 주연은 "엄청나게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보여주지 못했지만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두번째 무대에 오르게 된 아이콘 바비는 "대면식 때 많은 걸 느꼈다"며 "춤만 보여드렸는데 콘셉트가 있냐 없냐에 따라 무대 볼륨감이 달라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콘은 뮤비 조회수 자체 최고 기록과 함께 각종 차트를 휩쓸며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사랑을 했다'를 선곡했다. 여기에 특히 '죽겠다'를 매시업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다음 무대는 비투비가 '그리워하다'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한복 의상과 남다른 무대 조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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