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최환희), '새벽 감성' 자작곡으로 4개월만 컴백..진짜 홀로서기(공식)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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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 라이터' 지플랫(Z.flat)이 진짜 홀로서기에 나선다. 데뷔 후 첫 솔로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지플랫(최환희 20)은 8일 정오 디지털 싱글 앨범 ''를 공개했다. 듀엣 싱글 '디자이너'에 이어 4개월만의 컴백. 솔로로는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첫 싱글 역시 자작곡으로 채웠다. 은 지플랫이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직접 참여했다.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온전히 담아낸 앨범인 셈이다.

타이틀 곡은 앨범명과 동명인 'Day and Night'. 장거리 연애 중인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가사는 멀리 떨어진 연인의 사이를 지구 끝과 끝이라는 설정으로 풀었다.

지플랫은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만남 자체가 어렵다. 오래 보지 못하는 커플들도 많을 것이다"라며 "그런 상황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기다림을 주제로 이야기를 썼다"고 말했다.

장르는 이지한 스타일의 힙합 R&B다. 지플랫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 리드미컬한 래핑이 돋보이는 곡이다. 잔잔한 느낌으로, 새벽 감성에 알맞는 노래다.

앞서 지플랫은 NOW '헤이즈 일기'에 게스트로 출연, 'Day and Night' 가이드 버젼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헤이즈와 리스너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첫 앨범에서는 이외 음악적 역량도 뽐냈다. 또 다른 수록곡 'BLUFF'로 반전 매력을 담은 것. 빠른 템포의 강한 느낌을 지닌 곡으로 지플랫이 갖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변했다.

특히 이 곡은 지플랫의 자전적 생각을 많이 담았다. 힙합 가수 도전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깔끔한 방송 이미지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면이 있다는 걸 알리는 노래다.

한편 지플랫의 첫 솔로곡 'Day and Night'은 지니, 멜론, 벅스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플랫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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