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딸, 마침내 연예계 복귀..이렇게 예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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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윈엔터테인먼트 제공


하승리, 김규완, 이제나, 임예지가 제이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 하승리, 김규완과 가수 이제나, 임예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승리는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 역할로 데뷔했다. 이후 '써니', '프로듀사', '김과장', '학교 2017', '더 킹: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했다. 김규완은 2015년부터 서울패션위크, 경기니트패션쇼 등에서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후, 현재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이제나는 지난 2016년 MBC 가요베스트 '불났어요'로 데뷔한 후, '전국노래자랑', '전국TOP10 가요쇼' 등에서 얼굴을 비쳤다. 임예지는 한양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신예 가수다.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설립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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