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윤여정→최우식, 성공적인 겨울 첫 아침 영업…"정신 바짝 차려야 돼"(종합)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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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겨울 첫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겨울 첫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은 디저트만 기다리고 있는 몽골가족에 "일단 두개 나오면 두개 먼저 가져가"라고 최우식에게 말했다. 이어 이서진은 윤여정의 눈치를 보며 "디저트만 나가면 되는데 디저트가 계속 타가지고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서진이 세 번째 시도만에 와플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박서준은 정유미의 육산적이 나가고 "오늘의 마무리는 내가 하겠구만"라며 찜닭을 확인했다. 박서준은 "남는 거 다 퍼줍니다"라며 마지막 메인 메뉴 찜닭을 그릇에 듬뿍 담았다.

최우식과 함께 디저트 서빙을 준비하던 박서준은 이서진의 "시나몬을 좀 뿌릴까 하다가"라는 말에 "시나몬 뿌리면 좋을거 같다"라며 와플에 시나몬 가루를 뿌렸다. 이어 최우식은 박서준에게 "형 내일 채식주의자도 오고 그래서 '육전병'"라고 말해 웃음을 터트렸다. 저녁 영업의 모든 메뉴가 나가고 와플로 고군분투했던 이서진이 유독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정유미는 저녁 식사 메뉴로 "그럼 우리 고기"라고 말했고, 윤여정은 "밥 있는거 먹고 자 얼른. 고기를 누가 구워"라며 말렸다. 이에 이서진은 "나PD가 좋아하는거 있다. 내가 뉴욕에서 해줬더니 눈이 뒤집히더라고 내가 해줄게"라며 직접 고기 굽기에 나섰다. 이어 이서진은 프라이팬에 버터를 듬뿍 넣으며 "버터가 들어가서 맛 없는건 없어"라고 자신했다.

이서진은 20대에 280이었던 발사이즈가 30대에 270으로 줄었다며 "40살이 되면서 발이 작아지면서"라고 말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발이 작아진다는 얘기 들어보셨어요?"라며 믿지 못하고 여러 가설을 주장했다. 이어 이서진은 "이제 265로 바꾸니까 발이 260이 된거야. 발이 없어지는 줄 알았어 내가. 이런 거짓말을 내가 뭐하러 해. 270에서 260이 된거다. 나도 섬뜩했다. 발이 자꾸 작아져서"라고 말했다. 이에 박서준이 "내후년에는 230되는거 아니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정유미가 미리 팥을 삶아두기 위해 제일 먼저 출근했다. 전날 팥을 끓였던 두 번째 물까지 빼 색깔이 빠졌던 연습 때를 생각하며 겨울 첫 아침 영업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다. 이어 정유미는 "할머니가 맛있게 팥죽을 끓여드릴게요. 할머니는 팥죽을 제일 잘해요"라고 말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정유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어제 같은 일을 반복하면 안돼"라며 실패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이서진이 너무 신 한라봉 주스에 실패하고, 정유미는 "이거 주스 나가야지 우리 요리 나가는거지?"라며 귤까기에 동참했다. 이어 정유미는 "나 감귤 주스 진짜 좋아하는데 지금 달라는 거 아니고 좋다고 이따가 해달라고"라고 말했다.

다음 손님들을 확인하던 최우식은 "버섯을 못 먹고 해산물을 못 먹는데요. 저기 버섯 다 들어가는데"라며 걱정했다. 이에 윤여정은 "알레르기 있는 사람 체크해야 해. 천천히 주문 받자고"라고 강조했다.

한편 손님들을 모두 보내고 이서진은 "오늘 정신 바짝 차려야 돼"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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