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언급하더니 "완전 별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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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현무가 한혜진 교제 당시 한 말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김생민,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김생민은 전현무가 등장하자 “목에 칼라가 있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엉뚱한 질문을 했다.

이어 “우리 셋 다 칼라가 있지 않냐. 부끄럽지 않냐. 휑하면”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 혜진이가. 우리나라 사람들 셔츠에 (그렇게 입는 거) 완전 별로래”라고 말했다.

김생민은 “그럼 완전히 현무 말이 맞지. (한혜진이) 옷만 공부한 게 20년이니까”라며 “현무 말에 신뢰한다”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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