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부부 사이 좋았다 나빴다 해" 함소원♥진화, 또 결별설→해명 없는 침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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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함소원이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4일 한 매체는 함소원과 진화의 결별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함소원과 진화의 측근은 두 사람이 최근 급속도로 관계가 나빠져 결별을 택했다고 했다.

결별설이 보도되자,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기사를 캡처한 후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으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같은 날 함소원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결별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함소원은 "무슨 말씀도 드릴 수 없는 상황이다. 부부 사이는 좋았다가 나빴다가 한다.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결별 사실 여부에 대해 정확하게 말하지 않은 채 침묵을 유지했다.

앞서 함소원의 팬들 역시 최근 라이브 방송에 진화가 등장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의아했다. 더욱이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해 한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적 있었기에 대중들을 걱정하게 했다.

첫 번째 결별설이 불거진 지난해 9월, 함소원은 "괜찮다.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인생 뒤돌아보면 안 힘든 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다"라고 말하며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가져다 대고 말한다.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이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후 함소원은 진화, 함진마마와 함께 각종 방송, SNS, 유튜브 등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다시 한번 제기된 결별설에 함소원은 전과 달리 침묵을 유지해 의아하게 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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