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1억 원 입금 후 캡쳐해"..'미라' 이승윤, '싱어게인' 우승 후 받은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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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라디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싱어게인' 우승자 이승윤이 1억 원의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JTBC '싱어게인'의 우승자 이승윤을 비롯해 TOP3인 정홍일,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승윤은 '싱어게인'에서 우승해 상금 1억 원을 받기로 되어 있었다. 남창희는 "초면에 죄송하지만, 상금은 입금 됐나"라며 모두가 궁금해했던 질문을 했다.

이에 이승윤은 "1억 원이 입금 돼 캡쳐했다"라고 말하며 "아직은 얼떨떨하다. 적어도 한 달은 지나야 할 것 같다"라며 우승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윤정수는 "내가 이쪽을 잘 안다. 이제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올 거다"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승윤은 "다 써서 없다고 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센스있는 대처를 보여줬다.

남창희는 이무진에게 안마의자에 대해 물었다. 이무진은 "오고 있다는 말은 들었다. 그러나 앉아보지는 못했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최근 이무진의 '누구없소' 영상은 약 1700만 뷰를 넘어섰다고. 이무진은 "제가 200번 정도 본 것 같다. 방송에 처음 나간 영상이라 그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싱어게인'의 심사위원들과 연락하진 못한다고 했다. 이승윤은 김종진에게 번호를 울면서 줬다고 말했으며, 정홍일은 김종진으로부터 응원 문자를 받은 적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세 사람은 이상형에 대해 말했다. 이무진은 "때에 따라 다르고 정해두지 않았다. 대화 코드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이승윤은 "이상형은 없고 만나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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