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봄바람 맞으며 바닷가 여유 그리움.."이젠 마스크없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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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알렸다.

23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봄바람에 이렇게 이뿐 바다 마스크없이 만끽할 수 있었는데... 이젠 마스크없이 안되겠지ㅠ #일상의소중함 #어여가라코로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미니원피스에 카키색 야상점퍼를 입고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다. 안혜경은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려도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안혜경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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