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母 밝힌 이혜영과의 이혼 진실..충격

이미지중앙

sb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우새' 이상민 모친이 아들의 빚과 이혼에 대해 이야기 했다.

과거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상민과 이상민 모친이 첫 출연해 모든 것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 모친은 "535개월 된 이상민 엄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소개와 동시에 이상민 모친은 "(이상민이) 4살 때부터 지금까지 자랑거리가 많고 저를 한번도 힘들게 한 적이 없다. 요즘 엄청 예뻐졌다. 피부도 고와졌고"라고 아들 칭찬부터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사전 인터뷰에서 이상민 모친은 "다 아시지 않냐"라고 말문을 연뒤 "빚이 많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게 믿어지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많을 수 있나"라고 말했다.

이어 "부도가 나면 곧바로 잡혀가는 줄 알았다. 아직도 떨린다. 내가 너 낳은 거 맞니? 네가 그만큼 열심히"라고 말하다가 이상민에게 "왜 삐죽거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온 후 이야기에서 이상민 모친은 다른 어머니들과 서열 정리에 나섰다.

특히 이혼한 이상민과 이혜영의 과거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그때 왜 했을까. 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이때 이상민 모친은 "나이가 어렸으니까 천천히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