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박상민→더원, 스페셜 판정단..신흥가왕 '보물상자' 무대에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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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보물상자’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록발라더’ 박상민, 2연승 가왕 ‘하면 된다 백수탈출’ 더원, 5연승 가왕 ‘동막골 소녀’ EXID 솔지, ‘음색요정’ 애즈원 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라디오계 유재석’ 소란 고영배, ‘프로 판정단’ 현영, 코미디언 안일권&이수지, ‘수현 OPPA’ 유키스 수현, ‘대세돌’ 더보이즈 상연&현재, 로켓펀치 쥬리&수윤이 새롭게 합류해 풍성한 추리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주, 8연승 장기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질주를 막으며 여성 가왕의 시대를 연 ‘보물상자’가 연일 화제다. 모니터를 뚫고 나오는 성량과 뛰어난 선곡으로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 무대 영상까지 화제를 모으며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누리꾼들 또한 그녀의 장기 집권을 예상하며 앞으로의 무대에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부뚜막 고양이’의 9연승을 가로막은 신흥가왕 ‘보물상자’의 정체와 눈과 귀를 압도할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8연승 장기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가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으로 밝혀진 후 시청자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고마웠어요 힐링 전문 가왕!”, “벌써 허전하다. 가지마요 부뚜냥!”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탈락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부뚜냥’을 향한 응원들과 아쉬운 마음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부뚜막 고양이’의 무대 조회수가 810만을 돌파하는 등 엄청난 화제성을 유지 중이다. 과연 8연승 가왕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와 화제성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 또, 신흥가왕 ‘보물상자’가 그를 능가하는 화제성을 몰고 올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스튜디오에 대세 배우 안보현이 등장해 시끌벅적해진다. 바로 한 복면가수의 지인으로 전화 연결을 한 안보현, 그는 복면가수와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며 목소리 등장만으로도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그의 등장에 여성 판정단들은 환호에 가까운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를 놓칠세라 신봉선은 “안보현 씨 복면가왕에 출연해주실 수 있냐”는 질문을 던지고, 이에 센스 있는 대답으로 기대를 증폭시키기도 한다. 과연 배우 안보현과 특급 인맥을 자랑하는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신흥가왕 ‘보물상자’의 연승 도전과 만만치 않은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는 이번 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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