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아미 해머 전 여친 페이지 로렌즈 "내 갈비뼈 먹으려 했다"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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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널 포트레이트'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페이지 로렌즈가 아미 해머 관련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모델 페이지 로렌즈가 인터뷰에서 밝힌 배우 아미 해머와 교제 당시 있었던 일화를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교제했다면서 "아미 해머가 내 갈비뼈를 제거할 의사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 아래 갈비를 제거해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가 칼로 'A'라는 글자를 자신의 피부에 새겼을 뿐더러 이를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극도로 고통스러웠다"고 회상했다.

더욱이 페이지 로렌즈가 아미 해머와 교제하는 기간에 게재한 사진들에는 몸 곳곳에 멍자국처럼 보이는 흔적이 있어 아미 해머의 폭행 의혹 역시 제기됐다.

앞서 아미 해머는 다수 여성에게 보낸, 음담패설이 담긴 SNS 메시지가 유출되면서 새 영화 '샷건 웨딩'에서 자친 하차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 여자친구인 페이지 로렌즈의 폭로까지 더해지면서 아미 해머를 향한 전 세계적인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아미 해머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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