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초점]전인권,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 입건..조망권 시비로 옆집에 기왓장 투척(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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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전인권이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최근 전인권을 재물손괴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다.

종로구 삼청동에 거주 중인 전인권은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결국 그는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졌다고.

이에 경찰은 최근 전인권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마쳤다. 해당 조사에서 전인권은 "돌을 던진 기억은 있으나 기왓장은 아니다"고 진술하며 혐의 일부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사건에 대해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목격자와 주변 CCTV 등 증거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전인권은 1954년생으로 지난 1979년 따로 또 같이 1집 앨범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오랫동안 톱가수로 활약해왔으며 최근까지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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