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세아이 키우느라 안쓰러운 근황 "피부과 못간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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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피부 관리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정조국의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해도 조명 많이 받고 피부 건조한 날은 꼭 수분 가득 팩하기!! 피부과 못간지 기억에 1년은 넘은 듯..2년 되어가나. 이렇게라고 집에서 관리. 귀찮아서 다른 관리는 못함. 그나마 팩관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자택에서 마스크팩을 붙이고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 세아이를 키우느라 피부 관리를 하지 못했다고 밝힌 그녀의 글이 안타깝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은 절친인 배우 한채아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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