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롱' 김재욱, 십자인대파열→수술 후 퇴원 "남은 건 재활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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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롱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재욱(김재롱)이 오늘(14일) 퇴원했다.

14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퇴원했어요. 남은건 재활뿐...2주간 왼발을 땅에 딛으면 안되지만 그이후 점차 회복되면서 우사인볼트처럼 달릴계획입니다 ㅎㅎ 걱정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재롱재활 #관절조심하세요 #건강할때지키자 #김재롱멘탈"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재욱이 병원복을 입은 채 말을 하고 있다.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김재욱의 모습에 마음이 놓인다.

한편 김재욱은 김재롱이라는 트로트가수 활동명으로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3위를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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