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두 딸 사진 넣은 카드 제작..♥남편에게 "설에 母 설빔 여기 넣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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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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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인스타



배우 변정수가 두 딸의 사진을 넣은 커스텀 카드를 자랑했다.

14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나만의 카드 만들었어! 설날에 어머니 설빔 요기에 넣어서, 강아지 간식 요기에 넣어서, 애들 세뱃돈 요기에 쓰면 어때?? 넘 좋아하시겠다. 우선 칸이랑 티비 간식은 3만원만 넣었어! 신박템이네. 내 사진 넣은 카드주면 싫어?? 오빠 얼굴 넣어줄까?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본인과 두 딸의 사진이 담긴 카드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신박한 아이템에 네티즌들은 "우와 이런 것도 있는지 몰랐어요", "신기하다", "너무 좋아보여요", "어떻게 만든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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