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의외의 글래머 몸매..10년은 어려보이는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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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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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인스타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30대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미찌거준사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포근해 보이는 카디건을 입은 채 실내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10년은 어려보이는 예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걸그룹 카라 리더로 데뷔한 한승연은 '학교기담 - 응보' '아이돌 피싱캠프' 등에 출연했으며 '펫 비타민'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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