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겠다"‥안상태, 이휘재♥문정원 부부 이어 층간소음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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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안상태가 층간소음 논란에 사과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맨 A씨 층간소음 좀 제발 조심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등장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임신 28주차로, 자신의 윗집에 개그맨 A씨가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작성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 밤낮없이 들려오는 층간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개그맨 A씨의 집으로 올라가 정중하게 부탁했으나, 오히려 "이렇게 찾아오는 것은 불법이다"고 적반하장 태도를 보여 불쾌했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A씨의 아내 SNS 계정을 찾아 둘러보던 중, 아이방에 롤러브레이드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또 A씨의 거실에는 매트도 없었으며, 트램폴린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A씨는 개그맨 안상태였다. 안상태는 층간소음으로 논란이 되자, 13일 한 매체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상태는 죄송하다고 말하며 이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층간소음 논란에 이어 안상태까지 스타들에게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보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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