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임신' 배윤정, 이렇게 어려보일수가..11살 연하 남편 사랑 듬뿍받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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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배윤정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ㅎㅎㅎ 어제 첫방했데유 못 봤지만 잠깐이었지만 재밌었던 촬영. 정진석 영지 배윤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영지 등 지인과 함께 방송을 녹화한 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현재 임신 중인 그녀는 눈부신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최근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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