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방탄소년단 팬심 고백.."RM형처럼 파란색 머리 하고 싶어..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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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25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BTS에 너무 빠져버린나~ 그 중에 RM형~ 뮤직비디오 보자마자 그냥 너무 좋아하게 됐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윌리엄은 아이스하키복을 입고 "RM 형아 나도 형아처럼 머리(색) 바꾸고 싶어. 파란색으로"라며 "멋있어"라고 수줍게 말해 눈길을 끈다.

또한 "요즘 '다이너마이트' 가사 열심히 외우고 있고 형이 부르는 'Old Town Road' 진짜 최고 좋아해요^^ 형 목소리는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거울보고 춤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답니다"라고 덧붙여 찐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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