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인터뷰②]이현욱 "장동윤 어른스러운 동생..모두 좋은 기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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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욱/사진=매니지먼트에어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현욱이 장동윤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동윤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극본 구모, 고명주, 연출 임대웅, 명현우, 제작 영화사 반딧불, 공동제작 OCN STUDIO, 총 10부작)에서 군견병 ‘용동진’ 병장 역을 맡은 가운데 첫 장르물 도전임에도 불구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현욱은 장동윤과 극중 애틋(?)한 브로맨스 케미를 완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서면으로 진행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현욱은 장동윤을 치켜세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이현욱은 장동윤에 대해 “(장)동윤이는 연기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데뷔한지도 오래 되지 않았지만 자기의 색깔로 표현하는 추진력이 강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감이 넘치고 리더십이 강한 친구였다”며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의젓한 동생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에너지가 넘쳐서 모두가 좋은 기운을 받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네 번째 프로젝트 ‘써치’는 최전방 비무장지대(DMZ)에서 시작된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구성된 최정예 수색대 이야기를 다룬 국내 최초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지난 15일 종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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