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큰딸 재시, 타고난 끼를 어떻게 숨겨..아이돌 뺨치는 댄스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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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의 일상이 전해졌다.

22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한 번은 흔들어줘야죠~"라는 글과 함께 딸 재시의 SNS 계정을 태그하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재시는 집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고 있다. 축구선수 출신 아빠와 미스코리아 엄마의 큰 키를 닮아 중학생임에도 벌써부터 우월한 키와 비율을 자랑하는 재시는 남다른 웨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타고난 끼를 발산하는 재시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돌 해도 되겠다", "춤도 잘 추네", "키가 커서 춤선이 더 예쁘네" 등 칭찬이 쏟아졌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큰딸 재시는 현재 모델을 꿈꾸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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