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뭐든 예쁘게 만드는 업자 남편 ♥제이쓴과 3번째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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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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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인스타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자랑했다.

2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든 예쁘게 만드는 업자 남편이랑 벌써 세 번째 #크리스마스트리 첫눈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컬러풀한 수면잠옷을 입고 남편 제이쓴과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 앉아 입술을 쭉 내밀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금손 제이쓴과 함께 사는 홍현희에게 네티즌들은 "업자 남편 부러워요", "역시 업자 남편",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너무 예쁜 부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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