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샐러드만 먹으려 했는데..피자에 크로아상+버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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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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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인스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동안 배부르게. 분명 샐러드만 먹으려고 했지만.. 배달시킨 피자와 생지로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크로아상 꿀조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샐러드, 피자, 크로아상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담겨있어 침샘을 자극시켰다.

이어 이하정은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라는데 우리 힘내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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