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세윤X김선호, 해돋이도 보고 퇴근도 빨리하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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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세윤과 김선호가 퇴근을 빨리했다.

22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충북 옥천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로또 1등 당첨자를 만난 뒤 식사를 하게됐다. 그러면서 각자 로또 1등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 말했다.

먼저 연정훈은 아무에게도 말을 안한다고 했다. 멤버들이 아내 한가인에게도 안하겠다고 하자 "아내한테도 얘기 안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정훈은 "나중에 서프라이즈 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런 연정훈의 대답에 김종민은 "와 사랑꾼"이라고, 김선호는 "나도 얘기 안 한다고 할 뻔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난 다 공개한다"며 "신지한테도 얘기할 거다"고 말했다. 문세윤이 "당첨금이 500억이라면 어떻게 하겠냐"고 하자 갑자기 김종민은 말 안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물론 당첨될 일도 없겠지만 된다면 절반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식사 후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캔 굴리기 게임에 나섰다. 팀별로 대표 주자가 출전한 가운데 라비와 김종민, 김선호와 문세윤이 실내취침에 당첨됐다. 딘딘과 연정훈은 야외취침에 걸렸다.

이어 멤버들은 기상 미션을 했다. 미션 결과 문세윤과 김선호가 일출감상 후 퇴근에 당첨됐다. 그렇게 문세윤과 김선호는 일출을 보기 위해 용암사의 운무대를 함께 했다. 두 사람은 일출을 보며 함께 소원을 빌었다.

먼저 문세윤은 "‘1박2일’ 모든 멤버들과 스태프, 가족들이 모두 행복하고, 하루 빨리 마스크를 벗고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며 소원을 빌었다.

이어 김선호는 "‘1박2일’을 내년에도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우리가 오래간단 얘기니까 오래 같이 하고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그러자 문세윤은 “드라마도 잘되고 있고 너무 스타가 되지 않길 바란다"며 "너무 톱스타가 되면 불편하니까 어느 정도 말 섞을 수 있는 스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김선호는 "최악이다"고 말했다.

이후 PD는 멤버들에게 1주년 프로젝트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의 스페셜 편 제작에 멤버들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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