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엄마 나오는 TV 화면에 뽀뽀하는 두 자녀들 "무한 사랑 고마워"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지중앙

장영란 인스타



장영란이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두 자녀들이 TV에 나오는 장영란의 얼굴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두 아이들과 현관문 앞에서 장영란을 배웅하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장영란은 이와 함께 "#고마워무한사랑해줘서 #사랑받는중 #아행복해 근데 #눈나빠진다뒤로가렴 #내가사는이유 #내목숨보다소중한내새끼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날도 춥고 코로나19도 심해지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죠? 에구 우리 그래도 지치지말고 다시 기운내요"라며 "#다시기운내요그램 #아자아자홧팅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럠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