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람, 10년지기 진재영과 고스톱 치며 화기애애..정가은 "3명이서 쳐야 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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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백보람이 진재영과의 일상을 전했다.

22일 백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핑몰 시절 옷을 바리바리 싸들고 전국을 돌던 그 시절의 추억을 얘기하고 시간이 흘러 이렇게 제주에서 츄리닝바람 민속놀이를 하게 될 줄 그땐 몰랐지만 그냥 지금의 우리가 참 좋다. 너 죽고 나 죽기 대방어 내기. 참고로 나는 평생 고스톱 3회 경험 고린인데 첫 판 이김. 내가 바로 사람 잡는 선무당. 쇼핑몰 시절 이야기는 해도해도 끝이 없는 소중한 추억의 공감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보람과 진재영이 진재영의 제주 집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고스톱을 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정가은은 "고스톱은 기본 3명이서 쳐야 맛인디"라고 합석하고픈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백보람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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