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 민낯 부터 집까지 모두 공개..."동네 형님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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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성령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성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숏커트 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숏컷을 한 이유에 대해 김성령은 "'올드가드'를 봤는데 거기에서 샤를리즈 테론의 헤어 스타일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김성령씨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리신다”고 감탄했다.

이어 김성령은 "이렇게 머리 자르면 그런 역할이 들어올까하는 마음이었다"면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김성령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성령은 제작발표회를 위해 샵을 방문했다. 헤어 디자이너는 김성령에게 화장을 하기 전과 후가 다르다고 말했고, 김성령 매니저는 "비포는 동네에서 많이 보이는 형들 느낌이 난다"고 폭로했다.

김성령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탁 트인 구조에 한강뷰가 눈길을 끌었다. 집을 본 제이쓴은 "굉장히 조합을 잘해놓으신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김성령은 제작발표회 스케쥴 때문에 매니저와 이동하면서 영어공부를 했다. 매니저는 "자기계발을 틈틈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며 "영어 스터디도 한다"고 전했다.

제작발표회에서 김성령은 과자와 초콜릿, 달걀을 맛있게 먹었다. 매니저는 "배고픔을 잘 못 참으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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