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이슈]"신부의 틀에서 벗어났다" 자이언트핑크, ♥연하 사업가와 오늘(22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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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래퍼 자이언트핑크(본명 박윤하-29)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오늘(22일) 자이언트핑크와 연하의 사업가는 서울 모처에 위치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9월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11월22일로 변경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걱정도 많이되었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자이언트핑크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100여년 전 마릴린먼로가 입었던 웨딩드레스 소재인 명품 프랑스 레이스로 자이언트핑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다고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웨딩드레스는 1,000만 원이 넘는 금액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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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의 연하 예비 신랑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백년가약을 약속한 두 사람이 함께 연 인생 2막이 행복으로 가득 차길 진심으로 바란다.

자이언트핑크는 '눈덩이 프로젝트' '식식한 소녀들' '언프리티 랩스타 3' 등에 출연했으며 'Burn Out' 'TUESDAY' 'Forever Young (Feat. 릴러말즈)' 등을 발매했다. 또한, 지난 7월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하여 화려한 입담을 뽐내 실시간 검색을 장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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