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뮤직 어워즈' 스트레이 키즈·TXT·크래비티, 라인업 합류[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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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차세대 K-POP 한류를 이끌어갈 아이돌 그룹들이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을 밟는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30일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티즈, 크래비티, 위클리가 오는 12월 온택트 시상식으로 열리는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데뷔한 스트레이 키즈는 수준급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앨범 전곡 대부분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실력파 프로듀싱 그룹으로도 잘 알려졌다. 올해는 첫 번째 정규앨범 ‘GO生(고생)’과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 라인업에 합류했다.

데뷔 후 신인상 10관왕을 휩쓸며 ‘괴물신인’다운 저력을 입증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또한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 아이돌그룹과 차별화된 독특한 앨범 콘셉트와 개성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더 주목받았다. 최근 발표한 미니 3집 ‘minisode1 : Blue Hour(미니소드 1 : 블루 아워)’ 역시 많은 호평을 얻고 있어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완성도 높은 안무 실력과 깊이 있는 세계관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글로벌 퍼포먼스돌 에이티즈, 올해 4월 데뷔한 후 힘찬 에너지와 독창적인 음악, 날선 퍼포먼스 등으로 주목받으며 가파르게 성장 중인 슈퍼루키 크래비티, 탄탄한 실력과 10대 소녀의 생기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오빠·삼촌팬들의 마음을 빼앗은 신인 걸그룹 위클리까지 향후 K-POP 시장을 주도할 대세 아이돌그룹들이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 초대장을 받았다.

팬과 스타가 하나 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트와이스, 마마무, (여자)아이들, ITZY(있지)가 참석을 확정해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티스트 라인업은 한 차례 더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팬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해 온택트(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 ‘연결(On)’을 더한 방식)로 진행된다. 오직 이번 시상식에서만 볼 수 있는 초호화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 공연은 물론, 화려한 무대 세트 및 퀄리티 높은 영상 효과 등이 보는 이들의 오감을 압도할 전망이다. 또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온택트 공연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방구석을 마치 콘서트장으로 옮겨 놓은 듯한 생생한 현장감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오는 12월 온택트 시상식으로 돌아오는 새로운 K-POP 축제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아티스트 라인업 및 시상 내역, 심사 기준 등 관련 정보들은 새롭게 리뉴얼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개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KQ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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