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홍현희, 온실 안 화초처럼 자라.."강남 출신, 피겨·미술·피아노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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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홍현희가 곱게 자란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댁을 찾아 밭일을 돕는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현희는 처음 해보는 밭일에 서툴어 흰콩 도리깨질을 하다가 들깨를 때려 깨가 쏟아지게 했다.

보다못한 시아버지는 직접 시범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제이쓴은 "홍현희 씨가 생각보다 일머리가 없다"고 했고, 홍현희는 "곱게 자라서 그렇다"고 밝혔다. 이를 듣고 제이쓴은 "온실 안에 화초처럼 자랐다"고 공감했다.

강남 출신이라는 홍현희는 "어렸을 때 피겨, 미술학원, 피아노학원을 다녔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피겨는 돈 없으면 못하지 않나"라고 말하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홍현희는 "늘 링크장에서 김연아처럼 피겨스케이팅을 했고, 피아노는 체르니 40번까지 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홍현희를 위해 결혼 2주년 이벤트가 진행됐다. 제이쓴은 트럭에서 내려 노래를 했고, 시아버지는 홍현희에게 삼겹살 다발을 선물했다. 더불어 시아버지는 직접 쓴 편지를 꺼내 읽었고, 홍현희는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

홍현희의 반전 가정사는 물론 시댁과 화목하게 지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더욱 응원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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